워킹비자 이유서와 활동계획서

워킹비자 이유서와 활동계획서 는 워킹 비자 발급을 중요한 자료가 되기 때문에 아래에 있는 내용을 참고해서 신중하게 생각해서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지망이유서는 일본에 가는 목적과 일본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그리고 워킹을 마치고 장래설계 600~800자정도 순서대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워킹비자 이유서와 활동계획서 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맨 아래에 있는 빠른상담신청 에 문의해 주시면 전문가가 유쾌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유서

안녕하세요. 저는 OO대학교 재학중인 OOO라고 합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하게 된 이유는 고등학교 때부터 일본에 관심을 가 지고 있어서 특히 일본 주요 관광지 명소 를 여행하 면서 일본문화와 일본의 역사를 체험하고 싶어서 지망하는 이유입니다.
또 자기자신의 힘으로 일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많은 일본인과 접하면서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를 실감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1년간 체험한 경험을 살려서 한국에서 사회경험을 함에 시야를 넓히고 그러한 경험과 지식 을 발판으로 양국간의 다리를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로서 활약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그럼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일본현지의 활동계획서

저는 가능하다면 내년 3월에 일본에 입국 하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동경에서 6 개월정도 살 기숙사 를 정하고 동경에서 일본생활에 익숙해지는 준비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월~6월까지는 무엇보다 일본어를 관심이 많아 체계적인 공부를 하고 싶어 일본어학교에 입학을 해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고
싶습니다.
7월~9월까지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본인과 만나 교류를 하면서 동경시내와 주변의 명소를 찾아 다양한 경험 을 할 계획입니다.
10월~12월까지는 일본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부이며 어뮤즈먼트와 엔터테인먼트의 면모까지 갖추고 있고, 보다 깊은 일본을 알기에 제일 적합한 오사카에서 보낼려고 합니다.
1월부터 3월까지 비자가 끝날때 까지는 겨울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도시 홋카이도 하코다테에서
눈 축제와 온천체험을 하면서 겨울을 만끽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귀국할 즈음에는 북해도 에서 서울에 돌아올 예정입니다.